소개
뭉이네 게임 놀이터는 짧고 귀엽고 부담 없는 웹게임을 만드는 작은 공간입니다.
사이트 소개
뭉이네 게임 놀이터(moong-i-games.com)는 브라우저만 있으면 바로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웹게임을 모아 두는 포털입니다. 앱을 내려받거나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아도 되고, 링크를 열면 곧바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한 판이 길지 않아서 쉬는 시간이나 이동 중의 잠깐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이름의 "뭉이"는 제작자가 아끼는 비숑 프리제 강아지에서 따왔습니다. 하얀 솜뭉치 같은 모습과 엉뚱한 행동에서 영감을 얻어, 보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슬며시 웃게 되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제작자 소개
이 사이트의 모든 게임은 한 사람의 제작자가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운영까지 직접 맡아 만들고 있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플레이하는 분들의 의견을 꼼꼼히 읽고, 버그 수정과 개선에 반영하려고 노력합니다. 불편한 점이나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문의 페이지로 언제든 알려 주세요.
첫 번째 게임: 뭉이의 나 홀로 집에
"뭉이의 나 홀로 집에"는 쿼터뷰 시점의 3D 캐주얼 상황 관리 게임입니다. 엄마 아빠가 출근하고 나면 비숑 뭉이는 저녁 7시까지 혼자 집을 지켜야 해요. 플레이어는 뭉이가 되어 150초 동안 집안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을 해결합니다.
- 바닥에 흩어진 장난감과 양말 정리하기
- 울리는 초인종에 대응하기
- 문 앞에 도착한 택배 처리하기
- 갑작스러운 정전 상황 넘기기
사건들은 동시에 벌어지기도 해서, 무엇부터 해결할지 판단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 판이 끝나면 점수가 계산되고, 원한다면 이름을 입력해 주간 랭킹에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름 입력은 선택 사항이며 계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조작법
PC (키보드)
| 키 | 동작 |
|---|---|
| 방향키 또는 W A S D | 이동 |
| E | 물기 · 상호작용 |
| B | 짖기 |
| Shift | 대시 |
| Q | 특수기술 |
모바일 (터치)
화면에 나타나는 가상 조이스틱으로 이동하고, 옆에 놓인 버튼으로 물기·상호작용, 짖기, 대시, 특수기술을 사용합니다. 두 손으로 기기를 쥐고 엄지로 조작하는 방식에 맞춰 배치되어 있어요.
플레이 팁
- 제한 시간은 150초로 짧아요. 시작하자마자 지금 가장 급한 사건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보세요.
- 멀리 있는 일을 처리해야 할 때는 대시를 활용해 이동 시간을 줄여 보세요.
- 한 가지에만 매달리면 다른 사건이 쌓일 수 있어요. 적당한 순간에 과감히 다음 일로 넘어가는 것도 요령입니다.
- 같은 기록을 반복해서 도전하다 보면 사건이 일어나는 흐름이 눈에 익어서 점수가 오릅니다.
- 모바일에서는 기기를 가로·세로 중 손에 편한 방향으로 돌려 가며 시도해 보세요.
지원 환경
PC와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모두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최신 버전의 Chrome, Edge, Safari, Firefox 사용을 권장하며, 3D 화면을 보여 주기 위해 브라우저의 그래픽(WebGL) 기능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화면이 느리거나 멈추는 경우 다른 탭을 닫거나 브라우저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보세요. 그래도 문제가 계속되면 사용 중인 기기와 브라우저 정보를 적어 문의해 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뭉이네 게임 놀이터는 이제 막 문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게임을 하나씩 추가하고, 기존 게임도 의견을 반영해 계속 다듬어 갈 계획입니다. 사이트 이용과 관련된 정보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